서울시 공식 발표: 노사가 16일 01:50 조정에 합의해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했습니다. 서울시·자치구 무료셔틀은 운행하지 않았고 지하철도 평시 운행했습니다. 이 글의 파업 예상 노선·무료셔틀 구간은 9월 15일까지의 조건부 계획을 보존한 기록입니다. 현재 운휴 목록이나 운영 중인 무료셔틀이 아닙니다.
내 버스 현재 상태 확인하기 → 서울시 발표 원문 ↗
서울 · 버스 파업 브리핑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사측과 아홉 차례 진행한 2026년도 단체교섭이 결렬됐다고 밝히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9월 16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글의 내용에 맞는 다음 행동을 선택하세요. 검색 결과와 개인 일정은 공식 기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투표·조정과 실제 운휴는 별개입니다
노동조합법 제41조는 쟁의행위의 조합원 직접·비밀·무기명 투표와 과반수 찬성을, 제45조는 조정절차를 규정합니다. 정기노선 여객운수사업은 제71조의 공익사업이지만, 투표 가결이나 조정 진행만으로 내 노선의 운휴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운행은 운영기관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제45조 · 제71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이 사업장의 쟁의행위 적법성, 개인의 임금·손해배상 권리 또는 서비스 중단을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파업 예고 일정
| 현재 상태 | 파업 예고·조정 절차 진행 중 |
|---|---|
| 1차 조정 | 9월 9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채 종료 |
| 추가 협의 | 노조가 9월 15일 전 추가 조정을 요청했으나 일정 확정은 미확인 |
| 찬반투표 | 9월 11일 가결 · 재적 1만8,296명 중 찬성 1만6,089명, 재적 대비 87.94% |
| 지선버스 3개 회사 별도 투표 | 가결 · 재적 323명, 투표 286명, 찬성 260명, 반대 26명, 무효 0명 |
| 2차 조정 | 9월 15일 오후 2시 예정 |
| 파업 예고 시점 | 조정 결렬 시 9월 16일 노선별 첫차부터 |
1차 조정 결과와 9월 15일 2차 조정
9월 9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에서 노사는 통상임금 산정 방식과 임금안을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2차 조정회의는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차 조정의 성립·불성립 결과와 노조의 최종 파업 지침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파업 여부가 확정되기 전까지 특정 노선을 운휴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파업 시 비상수송대책과 10개 임시 간선
서울시는 실제 파업 시 무료 셔틀버스 최대 1,500대와 지하철 하루 202회 증회, 막차 다음 날 오전 2시 연장을 계획했습니다.
서울시 공개 지도에서 임시130·147·262·341·463·506·600·652·742·720의 기점·종점을 확인해 경로별 글로 나눴습니다. 이 번호는 같은 번호의 정규 버스와 별도이며, 정확한 정류소·시간표와 정규 노선 운휴 목록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14일 정부와 국회에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정책 제안이며 이번 조정 결과나 파업 돌입 여부를 확정한 발표는 아닙니다.
현행 노동조합법상 정기노선 여객운수사업은 공익사업이지만, 시내버스는 별도로 열거된 필수공익사업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정 논의와 9월 16일 예고된 파업의 현재 법적 상태를 구분해야 합니다.
쟁점은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과 임금 산정 기준시간, 임금·수당안 등입니다. 이 글에서는 어느 한쪽의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시민의 이동 준비에 필요한 일정과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9차 교섭에서 확인된 세부 쟁점
산정 기준시간. 노조는 동아운수 관련 대법원 판단을 근거로 월 176시간 적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209시간 또는 230시간 적용 가능성을 다투는 입장으로 보도됐습니다.
정기상여금 반영 방식. 서울시버스사업자조합은 정기상여금을 연봉에 반영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 경우 정기상여금이 없어지고 연봉이 약 10.3% 오르는 결과가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이를 임금 동결로 보고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수당과 추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임금 인상 요구. 서울경제의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노조는 임금 7.85% 인상을 요구했고 사측은 동결안을 제시했습니다. 7.85%는 보도된 노조 요구율이고, 정기상여금 반영 시 연봉이 약 10.3% 오른다는 사측 설명과 성격이 다른 수치입니다. 어느 수치도 합의된 최종 인상률은 아닙니다. 7.85% 요구와 다른 수치 구분하기
추가 임금 인상 요구의 근거. 뉴스핌과 매일노동뉴스에 따르면 노조는 다른 준공영제 시행 지역에서 올해 5%대 임금 인상에 합의했다는 점을 들며, 서울도 해당 지역 수준 이상으로 임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수치는 노조가 제시한 비교 근거이며 서울의 합의 인상률은 아닙니다.
사측 제안에 대한 노조 설명. 노조는 9차 교섭에서 임금 동결, 상여금·명절수당 폐지, 통상임금 209시간 기준의 소급 적용, 향후 다른 소송 결과에 따른 환수 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소급 기준일. 8월 31일 뉴스핌은 노조 설명을 인용해 209시간 소급 적용안의 기준일이 2025년 2월 1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9월 4일 매일노동뉴스도 2025년 2월부터의 소급안을 전했습니다. 이는 교섭 제안에 관한 보도로, 최종 합의나 실제 환수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급 기준일·환수 제안 자세히 보기
노조의 후속 대응. 9월 4일 매일노동뉴스는 노조가 9월 3일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 청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노조의 접수 발표에 관한 보도로, 노동부의 감독 착수나 위법 판단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민사소송의 청구 범위 확대는 추진 방안으로 보도됐습니다.
위 내용은 노조와 사측의 주장이 포함된 교섭 쟁점입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이나 노사 합의 결과로 확정된 내용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통상임금 소송 진행 상황
다음 재판 일정. 서울서부지법은 선고를 앞두고 변론을 재개했으며, 10월 22일을 다음 변론기일로 지정했습니다. 판결 선고일이 아닙니다.
먼저 심리 중인 사건. 선진운수 등 11개 회사 근로자 1,977명이 제기한 임금 소송 10건으로, 청구액은 약 788억원입니다.
전체 소송 범위. 서울 64개 버스회사 근로자들이 2023년 수도권 7개 지방법원에 각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비용 추산.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근로자 요구가 모두 인정될 경우 총액이 1조216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청구액과 총액은 확정 지급액이 아닙니다. 소송상 청구 및 사업조합 추산 수치이며, 재판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연간 약 1,800억 원 추가 부담 추산
매일경제는 서울시가 노조 요구 방식대로 통상임금 산정 기준을 바꿀 경우 해마다 약 1,800억 원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습니다.
더팩트의 1월 보도에서 서울시 관계자는 이 수치를 노조 입장을 전부 받아들이는 경우의 추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사 합의액이나 확정 예산·지급액이 아니며, 기존 소송의 약 788억 원 청구액과 사업조합의 1조216억 원 이상 추산과도 기간과 범위가 다릅니다.
2022~2025년 준공영제 지원액과 개편 방침
9월 14일 중앙일보와 조세일보는 서울시의 시내버스 준공영제 지원액이 2022년 8,114억 원, 2023년 8,915억 원, 2024년 4,000억 원, 2025년 잠정 4,575억 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연도별 운영 지원 규모이며 이번 파업이나 통상임금 교섭으로 새로 확정된 비용이 아닙니다.
서울시는 실제 비용을 사후 보전하는 방식에서 일정 기준에 따라 지원금을 미리 정하는 사전정산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방침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시행 시점과 회사별 금액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측의 연간 5,394억 원 추가 소요 주장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9월 10일 입장문에서 시급 7.85% 인상과 통상임금 176시간 적용 등을 모두 반영하면 연간 5,394억 원이 추가 소요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서 확인된 항목은 시급 인상 1,175억8천만 원, 176시간 적용 2,776억1천만 원, 야간근로시간 추가 451억3천만 원, 출근수당 214억 원, 정비·사무직 임금 조정 303억 원, 고용보장 등 341억5천만 원, 전 차량 발판 블랙박스 101억4천만 원입니다.
확인된 항목의 합계는 5,363억1천만 원으로, 사측이 제시한 총액보다 31억6천만 원 적습니다. 빠진 항목이나 반올림 기준이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아 차액의 원인은 임의로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사측의 연봉 계산에 맞서 한 9호봉 운전자의 2025년 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 5,554만6,533원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한 개인의 현재 실제 사례이고, 사측의 8,509만 원은 노조 요구를 모두 반영한 예측치이므로 서로 같은 기준의 평균값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의 중재 방안 검토 입장
9월 4일 동아일보는 서울시 버스정책과 관계자가 상황을 주시하며 시민 불편을 줄일 중재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 중재안이나 비상수송계획이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후속 보도특별근로감독 청원과 서울시 입장보도에서 추가로 확인된 대응 단계를 살펴보겠습니다.→사측의 시민 불편 우려
서울신문 9월 3일과 아시아경제 9월 4일 보도에서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측은 추석을 앞둔 시점의 파업이 시민 이동에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밝혔습니다. 이는 사측의 입장이며, 특정 노선의 운휴나 파업 기간이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파업 결정 시점과 필요한 절차
뉴스토마토는 9월 15일 밤 12시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찬반투표가 가결되면 노조가 파업권을 확보한다고 보도했습니다. 15일 자정은 보도상 분수령이며, 투표 가결만으로 16일 운행 중단이 즉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버스가 영향을 받나
노조 발표는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간선·지선·순환·광역·심야 시내버스는 영향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노선별 운휴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의 노선 결과는 ‘운휴 확정’이 아니라 ‘파업 영향 예상’으로 표시됩니다.
지역별: 구·동으로 확인하기
정류소 좌표를 서울시 행정동 경계와 대조해 25개 자치구와 모든 행정동에서 어떤 시내버스 노선이 지나는지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경계 정류소는 생활권과 행정동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가까운 정류소 전광판도 함께 확인하세요.
지역 검색구·동별 파업 정보 확인자치구와 행정동 하나를 선택해 영향 노선을 찾습니다.→노선별: 번호로 확인하기
서울시 2026년 9월 2일 자료에 수록된 노선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노선번호뿐 아니라 기점·종점과 운행사로도 찾을 수 있으며, 상세 페이지에서 주요 정류소, 경유 자치구·행정동, 환승역 후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노선별 검색 페이지에서 번호를 입력합니다.
- 결과의 ‘파업 영향 예상’ 또는 ‘대체 교통 후보’ 표시를 확인합니다.
- 노선 상세에서 경유지와 환승역 후보를 확인한 뒤 대체 교통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출발 직전 120 또는 정류소 실시간 안내로 실제 운행을 다시 확인합니다.
대체 교통 준비 순서
- 지하철·도시철도: 출발지와 목적지에서 걸어서 닿는 역을 먼저 확인합니다. 파업일에는 혼잡이 커질 수 있어 한 대 일찍 이동하세요.
- 마을버스: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을 확인합니다. 이번 파업 당일 정상 운행 여부는 별도 공지를 보세요.
- 경기·인천버스: 서울 면허 시내버스와 별도이므로 같은 정류소에서 대체 가능한 노선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무료 셔틀: 파업 시작 시 최대 1,500대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자치구 셔틀과 10개 임시 간선노선의 정류소·시간표는 120과 자치구 공지를 확인하세요.
- 도보·자전거·택시: 파업 기간 따릉이 무료 이용이 계획됐습니다. 짧은 구간은 따릉이와 도보를 조합하고, 교통약자는 120을 통해 이용 가능한 이동 지원을 문의하세요.
관련 고객센터
확인한 출처
- SBS, 9월 15일 오후 2시 2차 조정회의와 비상수송대책 보도2026.09.15 00:47
확인 2026.09.15 04:43 -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보도2026.09.14 14:53
확인 2026.09.14 15:42 - 뉴시스, 서울시 무료 셔틀·지하철 증회·전용차로 조정 비상수송대책 보도2026.09.14 11:05
수정 11:46 · 확인 12:40 - 뉴스핌, 최대 1,500대 셔틀·10개 임시 간선축·따릉이 무료 대책 보도2026.09.14 11:11
확인 2026.09.14 12:40 - 중앙일보, 2022~2025년 준공영제 지원액과 사전정산 개편 필요성 보도2026.09.14 06:00
확인 2026.09.14 09:39 - 조세일보, 연도별 지원액·서울시의 사전정산 전환 방침 보도2026.09.14 08:04
확인 2026.09.14 09:39 - 한겨레, 지선버스 3개 회사 별도 찬반투표 수치 보도2026.09.11 18:01
확인 2026.09.13 14:22 - 뉴스1·파이낸셜뉴스, 사측의 연 5,394억 원 세부 비용 항목 보도2026.09.10 10:01
확인 2026.09.13 14:22 - 세계일보, 사측 연봉 계산에 대한 노조의 원천징수영수증·근로시간 반박 보도2026.09.11
확인 2026.09.13 14:22 - 경향신문, 서울 시내버스 노조 찬반투표 결과 보도2026.09.11 19:42 · 확인 2026.09.11 23:12
- 비즈니스포스트, 재적·투표·찬성 인원과 2차 조정 일정 보도2026.09.11 20:33 · 확인 2026.09.11 23:12
- 뉴시스, 버스조합이 제시한 하루 7,000여 대 운행·평균 이용객 379만 명 이상 규모 보도2026.09.10 10:07 · 확인 2026.09.11 20:11
- 경향신문, 버스조합의 연 5,394억 원·세부 비용·9호봉 연봉 추산 보도2026.09.10 10:15 · 수정 10:27 · 확인 2026.09.11 17:11
- 서울신문, 1차 조정 결과·추가 협의 제안·노사 입장 보도2026.09.09 · 확인 2026.09.11
- 세계일보, 1차 조정 평행선·비상수송 준비 보도2026.09.09 · 확인 2026.09.11
- 수도일보, 셔틀버스·지하철 증회 준비 규모 보도2026.09.09 · 확인 2026.09.11
- 서울시 교통 분야 홈페이지, 이번 파업 세부 비상수송 공지 여부 확인확인 2026.09.11 20:11
-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 실제 운행·공지 여부 확인확인 2026.09.11 20:11
- 매일경제, 176시간 기준 적용 시 서울시 연간 약 1,800억 원 추가 부담 추산 보도2026.09.03 14:22 · 확인 2026.09.07
- 더팩트, 1,800억 원 추산의 조건과 실제 부담 변동 가능성 보도2026.01.17 00:00 · 확인 2026.09.07
- 뉴스토마토, 9월 15일 밤 12시 분수령과 파업권 확보 조건 보도2026.09.03 16:54 · 수정 17:01 · 확인 2026.09.06
- 서울경제(네이트 게재), 노조의 임금 7.85% 인상 요구와 사측 동결안 보도2026.09.02 23:37 · 확인 2026.09.06
- 아시아경제(네이트 게재), 사측의 추석 전 파업 시 시민 불편 우려 보도2026.09.04 09:38 · 확인 2026.09.05
- 뉴스핌, 노조가 설명한 9차 교섭 소급 기준일·환수 제안 보도2026.08.31 17:47 · 확인 2026.09.05
- 매일노동뉴스, 노조의 청원 접수 발표 및 타 지역 임금 비교 주장 보도2026.09.04 06:32 · 확인 2026.09.05
- 동아일보, 서울시 중재 방안 검토 입장 보도2026.09.04 04:30 · 확인 2026.09.05
- 뉴시스, 서울 시내버스 노조 9월 16일 파업 예고 보도2026.09.03
- 서울신문, 조정·찬반투표·파업 예고 일정 보도2026.09.03
- 뉴스핌, 통상임금 산정 기준·9차 교섭 제안·노조 후속 대응 보도2026.09.03, 9월 4일 세부 내용 추가 확인
- 데일리안, 노사 통상임금 산정 기준 입장 보도2026.09.03, 9월 4일 세부 내용 추가 확인
- 연합뉴스, 서울 버스 통상임금 소송 변론 재개·사건 규모 보도2026.08.26, 9월 4일 추가 확인
- 연합뉴스, 정기상여금의 연봉 반영 제안과 노사 입장 보도2026.08.31, 9월 4일 추가 확인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버스노선 기본정보자료 2026.09.02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노선별 정류소 정보자료 2026.09.02
- 서울시, 2026년 1월 파업 비상수송대책과거 사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