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정류장에 정차한 파란색 서울 시내버스서울 · 버스 정상운행
9월 16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전 노선이 정상운행했습니다.서울시에 따르면 노사가 오전 1시 50분 조정에 합의해 파업 예고를 철회했습니다. 실제 운휴가 발생한 노선을 전제로 한 안내가 아닙니다.

9월 15일 밤까지 파업 가능성이 있었지만, 자정을 넘긴 조정에서 노사가 2026년 임금 3.2% 인상 등에 합의했습니다. 파업 대비 무료셔틀과 지하철 증회·연장 계획은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동에 필요한 공식 확인 경로를 안내하겠습니다.

지금 확인하기

예고 당시의 임시 노선도가 아닌 현재의 정규 버스 운행을 확인하세요.

내 버스 번호 운행 확인하기노선번호 검색 후 실시간 도착정보 연결내 지역 정상운행 확인하기구·동별 정규 노선 검색과 공식 안내
법률 정보 · 공식 자료 확인 2026.09.19

찬반투표와 조정 중지, 실제 운휴는 구분해야 합니다

노동조합법상 조정 절차와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실제 운행 중단 여부와 별개입니다. 15일 밤 파업 방침이 보도됐어도 16일 01:50 노사가 조정안을 받아들여 예고된 파업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의 개별 소송 결과도 이 합의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 서울시 노사 협상 타결 발표

일반적인 절차 안내이며 개별 분쟁의 적법성이나 임금청구권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조정과 파업 철회, 시간순으로 확인

9월 15일 14:00~16일 01:5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이 이어졌습니다. 밤사이 결렬 가능성과 노조 파업 방침이 전해졌지만, 16일 오전 1시 50분 양측이 조정안을 수용했습니다. 따라서 16일 첫차 운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5일 밤의 속보는 당시 상황의 기록입니다. 이후 나온 서울시의 최종 공지와 구분해 보아야 합니다.

합의 내용과 아직 남은 쟁점

2026년 임금노사 조정안에 따라 3.2% 인상
파업 여부예고 철회, 16일 첫차부터 전 노선 정상운행
통상임금 기준시간이번 조정에서 확정되지 않았으며 별도 법원 판단·후속 논의 사항

합의된 3.2%는 앞서 노조가 요구한 7.85%, 사측이 설명한 약 10.3% 시나리오와 다른 최종 조정 결과입니다.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을 일률적으로 176시간 또는 209시간으로 확정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무료셔틀·지하철 비상대책은 어떻게 됐나

무료셔틀은 미시행, 지하철은 평시 운행서울시는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서울시·자치구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았으며, 연장 예정이던 지하철은 평시 기준으로 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시130·147·262·341·463·506·600·652·720·742 등은 과거 파업 시 가동할 계획으로 안내된 번호입니다. 같은 번호의 정규 버스와 혼동하지 말고, 실제 이동은 정규 노선과 실시간 도착정보를 이용하세요.

노선 검색내 버스 번호 다시 확인하기정규 노선·운행사와 공식 실시간 도착정보이동 검색내 환승 경로 확인하기지하철·마을버스 후보는 일반 이동 대안으로 확인

현재 운행 문의처

서울 버스·교통 안내120다산콜재단120 / 02-120120 전화하기
서울교통공사지하철 운행 문의1577-12341577-1234 전화하기

정류소의 실제 도착예정 정보는 서울 버스도착정보에서 출발 직전에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업데이트 내역

2026년 9월 19일 01:43 새 글 게시서울시 공식 발표를 근거로 16일 파업 예고 철회, 전 노선 정상운행, 임금 3.2% 인상과 조건부 무료셔틀 미시행을 구분해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