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파업 철회 후 임단협 체결 확인금융노사 10월 6일 임단협 체결 확인…9월 30일 2차 파업 철회 후속
9월 말 잠정합의와 2차 총파업 철회에 이어 금융노사가 10월 6일 제5차 산별교섭에서 2026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새 파업 소식이 아닙니다. 2027년 4월 개점시간 변경 계획과 현재 영업시간은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잠정합의 이후 협약 체결
비즈니스포스트의 10월 6일 보도에 따르면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이날 은행연합회에서 제5차 산별교섭을 열고 2026년도 임금협약과 단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글에 남아 있던 최종 서명 미확인 상태를 협약 체결 확인으로 갱신합니다. 9월 30일 2차 총파업 철회 기록은 그대로 구분합니다.
합의 내용과 시행 시점
총액임금 인상률은 3.0%를 기준으로 각 기관 노사가 여건에 맞게 별도 정하기로 했습니다. 은행 영업시작 시간을 원칙적으로 오전 9시 30분으로 조정하는 시점은 2027년 4월이며, 기관별 특성에 따라 세부 적용과 보완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이 과거 협약 체결을 오늘 모든 영업점의 시간 변경이나 휴업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금감원·산업은행의 지방 이전 결정 시 조건부 파업 방침은 별도 사건입니다. 이번 산별협약 체결만으로 그 사안의 해소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비즈니스포스트 · 2026.10.06 16:44:07 게시 · 협약 체결 원문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2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2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9월 말 잠정합의와 2차 총파업 철회에 이어 금융노사가 10월 6일 제5차 산별교섭에서 2026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새 파업 소식이 아닙니다. 2027년 4월 개점시간 변경 계획과 현재 영업시간은 구분합니다.
현재 영업시간과 향후 변경 내용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금융권 공익사업 분류가 은행 서비스 중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노동조합법 제71조는 은행을 공익사업으로 규정합니다. 이 분류와 쟁의 절차만으로 개별 은행의 영업점, ATM, 앱 또는 이체 서비스 중단을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노조가 30일 2차 총파업을 철회했으므로 실제 이용 가능 여부와 지점별 영업시간은 각 은행의 공지와 고객센터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71조 · 제41조 · 제45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특정 은행의 지점별 운영시간을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1차 파업부터 2차 파업 철회까지
9월 4일 · 1차 총파업 집회 진행
금융노조는 서울 광화문에서 1차 총파업 집회를 열었습니다. 언론 현장 보도로 확인된 실제 집단행동입니다. 다만 이 사실만으로 전국 모든 은행과 영업점이 휴업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9월 18일 · 결의대회에서 2차 계획 발표
서울 중구 은행회관 앞 결의대회에서 노조는 9월 30일 2차 총파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핵심 쟁점의 접점을 찾지 못하면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조건부 예고였습니다.
9월 28~29일 · 잠정합의와 파업 철회
금융노조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28일 중앙노사위원회에서 잠정합의했고 노조는 30일 2차 총파업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29일 노조 긴급 지부대표자회의에서도 잠정합의안이 수용됐습니다.
잠정합의 핵심과 남은 절차
잠정합의에는 총액임금 3.0% 인상, 2027년 4월부터 은행 점포 개점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9시 30분으로 늦추고 폐점은 오후 4시로 유지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주 1회 최대 1시간의 일·생활 균형 시차출근제, 금요일 고객 마감 뒤 보상휴가, 미스터리 쇼핑의 경영평가 제외와 직원 제재 금지, 육아휴직 대상을 초등학교 6학년까지 넓히는 내용도 보도됐습니다.
국책은행 지방 이전 문제는 이번 잠정합의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최종 서명과 개별 은행의 세부 시행 공지가 남아 있으므로 2027년 4월 변경을 오늘 영업시간으로 오해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9월 30일 은행 업무와 2027년 4월 변경
9월 30일 2차 총파업은 철회됐으므로 파업을 이유로 한 은행 업무 차질은 없습니다. 현재 표준 영업시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다만 탄력점포 등 지점별 운영시간은 다를 수 있으므로 중요한 방문 거래는 이용 은행의 공식 앱·홈페이지나 해당 지점에 확인하세요.
오전 9시 30분 개점은 2027년 4월부터 예정된 합의 사항이며 폐점은 오후 4시로 유지됩니다. 금요일 이른바 ‘라스트콜’ 제도도 전국 모든 은행이 오후 3시 30분부터 신규 고객을 일괄적으로 받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구체적인 운영 시간을 각 은행 노사가 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권 파업은행·카드·보험 파업 현황 보기다른 금융권 사건의 예고·진행·타결 상태를 확인하세요.→관련 문의처
개별 거래와 영업점 운영은 이용 중인 은행의 공식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은행을 특정하지 않은 일반 문의에는 아래 공공 상담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는 특정 은행의 파업 참여나 당일 영업 여부를 확정해 주는 번호가 아닙니다.
확인한 출처
- 뉴스핌, 금융노사 잠정합의와 9월 30일 총파업 철회 보도2026.09.28 17:47
확인 2026.09.30 11:30 - 이데일리, 임금 3.0%·영업시간 등 잠정합의 세부 내용 보도2026.09.28 17:30
확인 2026.09.30 11:30 - 세계일보, 금융노조 지부대표자회의 잠정합의안 수용 보도2026.09.29 19:47
확인 2026.09.30 11:30 - 뉴시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금요일 고객 마감 제도 설명 보도2026.09.29 17:57
확인 2026.09.30 11:30 - 뉴스1, 9월 18일 금융노조 결의대회와 30일 2차 총파업 발표 현장 보도2026.09.18 16:12
확인 2026.09.20 23:30 - 이투데이, 9월 4일 1차 파업과 30일까지 쟁점 미해결 시 2차 파업 방침 현장 보도2026.09.18 16:38
확인 2026.09.20 23:30 -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조합법 제71조 공익사업 범위확인 2026.09.30 11:30
- 금융감독원 공식 홈페이지, 금융민원 상담 1332확인 2026.09.3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