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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산업은행 노조, 지방 이전 결정 시 조건부 파업 가능성 언급
이전 결정 시 조건부 방침·실행 날짜 없음
10월 13일 연합뉴스 보도에서 금감원 노조는 지방 이전 결정 시 파업도 불사한다는 방침을, 산업은행 노조는 이전 확정 시 단독·연대 파업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두 기관의 이전 확정이나 파업 실행 일정이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노조가 밝힌 조건
금감원 노조는 공공기관 이전 발표 전까지 협상과 의견 개진을 이어가되 지방 이전이 결정되면 파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지방 이전이 확정될 경우 단독 파업과 다른 기관과의 연대 파업도 고려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파업 날짜·시각·기간·참여 규모와 쟁의행위 투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관 이전과 파업 방침의 구분
보도는 금융위원회의 내년 하반기 세종 이전 확정이 금융권에 미칠 영향을 다룹니다. 같은 날 발표에 금융 공공기관 이전 내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므로 금융위 이전 확정을 금감원·산업은행의 이전 확정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한국투자공사와 사무금융노조의 이전 반대 성명도 이 두 기관의 조건부 파업 발언과 구분합니다.
이용자 영향
은행 지점 휴업, 금융감독 민원 접수 변경과 금융 서비스 중단은 이번 확인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금융노조의 9월 30일 2차 총파업 철회 기록과 별개인 이전 관련 조건부 방침입니다.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 · 2026.10.13 17:05 송고 · 資料確認 2026.10.14 00: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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