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 9월 파업 중단 · 10월 1일 면담 개최우성환경 노사와 울산 동구는 10월 1일 노사정 면담을 열었습니다. 사측은 임금 요구안을 검토하고 구청을 통해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추가 협의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9월 29일 파업 중단과 임금 갈등의 최종 타결은 구분합니다.
노사정 면담은 10월 1일 실제 개최됐습니다. 사측의 요구안 검토와 구청의 추가 중재 계획이 확인됐지만 최종 임금 합의·재파업과 현재 동별 수거 지연은 이번 확인에서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담당 지역별 수거 일정은 아래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파업은 중단됐지만 실제 수거 일정은 거주 동과 폐기물 종류를 확인한 뒤 담당 업체 또는 동구 자원순환과에 문의하세요.
파업 중단과 노사 합의는 같은 상태가 아닙니다
노동조합법 제41조는 쟁의행위의 조합원 직접·비밀·무기명 투표와 과반수 찬성을, 제45조는 조정절차를 규정합니다. 폐기물관리법 제14조는 관할 생활폐기물 처리 책임과 대행 기준을 지방자치단체에 두고 있습니다.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했다는 사실만으로 임금·근로조건 분쟁이 타결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노동조합법 제45조 · 폐기물관리법 제14조
일반적인 법률·행정 기준이며 이번 쟁의행위의 적법성이나 노사 어느 한쪽의 법률상 책임을 판단한 내용은 아닙니다.
현재 확인된 파업 범위
| 파업 기간 | 2026년 9월 22~24일과 28일, 근무일 기준 나흘간 진행됐습니다. |
|---|---|
| 파업 주체 |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산지부 소속 우성환경 조합원 |
| 확인된 참여 | 조합원 15명입니다. 연합뉴스·뉴스1·뉴시스는 전체 환경미화원 21명으로 보도했으나 일부 지역 매체의 전체 인원 수치는 달라 참여 인원 15명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
| 확인된 영향 | 파업 기간에도 비파업 인력이 수거를 이어갔고 일부 지역에서 수거 지연과 주민 민원이 발생했습니다. 담당 지역 전체의 수거 중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현재 상태 | 9월 29일 파업 중단 후 10월 1일 노사정 면담 개최. 요구안 검토와 추가 협의를 예정했으며, 이후 최종 합의나 재파업은 미확인입니다. |
전하1동·남목1·2·3동 수거 영향
영향 확인 대상 지역
우성환경은 울산 동구 전하1동, 남목1동, 남목2동, 남목3동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맡고 있습니다. 공식 동구 안내에서는 이 네 지역의 생활·음식물류폐기물과 공사장 생활폐기물 담당 업체로 우성환경을 표시합니다.
파업은 중단됐지만 실제 수거 일정은 확인해야 합니다
노조는 9월 29일 업무 복귀를 결정했고 30일부터 정상 근무가 예상된다고 보도됐습니다. 다만 동별·골목별 수거 완료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우성환경 052-234-8394 또는 울산 동구 자원순환과 052-209-3600에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생활폐기물 종류별 영향
종량제·음식물류폐기물
파업 기간 우성환경 담당 지역의 생활·음식물류폐기물 수거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파업은 중단됐지만 모든 배출 지점의 수거 완료 여부가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평소 배출 기준과 동구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공사장·대형폐기물
울산 동구 공식 안내는 전하1동과 남목1·2·3동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업체도 우성환경으로 표시합니다. 신고 수거가 필요한 폐기물은 배출 전에 업체와 처리 가능 일정을 확인하세요.
노사 주장과 동구 대응
노조가 제기한 쟁점
노조는 2026년 초 고용승계 이후 월 임금이 지난해보다 약 100만 원 줄었고 실제 지급액이 동구 산정 직접노무비에 낙찰률을 곱한 수준보다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부당해고 판정 뒤 복직한 조합원 2명의 임금·근로조건 회복과 징계 문제 해결도 요구했습니다.
업체와 동구의 입장
경상일보는 우성환경이 고용승계 과정의 인원 증가로 임금 차이가 발생했지만 월 100만 원 삭감은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울산 동구는 노사 양측 의견을 듣고 중재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중단과 노사정 면담
10월 1일 노사정 면담에서 노조는 임금 배분 방식과 지급액에 대한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사측은 검토 후 구청을 통해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고, 구청은 지급 기준을 확인하며 추가 협의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최종 타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조정과 쟁의 절차
노조는 2026년 3월 노동위원회 조정이 중지된 뒤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쟁의권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9월 22일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9월 29일 파업 중단과 10월 1일 노사정 면담 개최를 확인했습니다. 면담 이후의 최종 합의와 추가 쟁의 여부는 검증된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거가 늦을 때 확인할 사항
배출 전 담당 업체에 확인하겠습니다
파업은 중단됐지만 전하1동·남목1·2·3동 주민은 우성환경 052-234-8394에 당일 수거 일정을 확인하고, 연결이 어렵거나 지연 민원은 동구 자원순환과 052-209-3600에 문의하세요. 다른 동의 수거업체에 임의로 요청하면 담당 구역이 달라 처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휴 운영 안내와 파업 영향을 구분하겠습니다
울산 동구는 별도로 2026년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운영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연휴 휴무일과 파업에 따른 지연은 다른 사유이므로, 동구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공지와 업체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관련 문의처
10월 1일 면담 결과
우성환경 노사와 울산 동구는 10월 1일 노사정 면담을 열었습니다. 사측은 임금 요구안을 검토하고 구청을 통해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추가 협의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9월 29일 파업 중단과 임금 갈등의 최종 타결은 구분합니다.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 근무일 기준 나흘 만의 파업 중단·복귀와 10월 1일 노사정 면담2026.09.29 16:39
확인 2026.10.01 08:56 - 연합뉴스, 조합원 15명 전면파업과 일부 폐기물 수거 지연2026.09.22 11:18
확인 2026.09.24 08:23 - 뉴스1, 파업 시작 시각·참여 범위·수거 지속과 일부 민원2026.09.22 16:51
확인 2026.09.24 08:23 - 뉴시스, 23일 파업 지속 계획과 동구 대응2026.09.22 17:19
확인 2026.09.24 08:23 - 경상일보, 업체 반박과 동구 중재·수거 대책2026.09.23 00:00
확인 2026.09.24 08:23 - 울산 동구 공식, 2026년 담당 수거업체·지역·전화번호2026.01.05
확인 2026.10.01 08:56 - 울산 동구청,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와 자원순환과 연락처확인 2026.10.01 08:56
- 연합뉴스 · 2026.10.01 19: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