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대병원 본원·보라매병원 ·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서울대병원 27일 임단협 잠정합의…28일 예고 파업 철회
병원 공식 발표에서 27일 잠정합의와 28일 예고 파업 철회를 확인했습니다. 진료는 차질 없이 이어진다고 밝혔으며, 조합원 최종 가결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실제 돌입 전에 예고를 철회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이 10월 28일 게시한 공식 소식은 노사가 27일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해, 28일부터 예정했던 파업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은 진료를 차질 없이 이어간다고 안내했습니다. 예정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실제 파업이 진행됐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합의 내용과 남은 확인
총액임금 3.5% 인상, 근로조건 개선과 간호인력 충원, 의료공공성 유지 노력이 포함됐습니다. 병원은 27일 21시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가조인식을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잠정합의 확인이며 조합원 찬반투표 가결이나 최종 협약 체결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본원·보라매병원 관련 기존 파업 예고의 후속입니다. 개별 진료 예약과 검사 일정은 해당 병원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 서울대병원 공식 · 2026.10.28 게시(시각 미표시) · 잠정합의·예고 파업 철회·진료 안내 · 자료 확인 2026.10.29 10:41 KST
- 병원신문 · 2026.10.28 06:20 KST · 병원 발표와 가조인식 보도 · 자료 확인 2026.10.29 10:41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9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28일 예고의 기간을 보완했습니다
23일 저녁 머니투데이 원문에서 서울대병원분회가 10월 28일부터 병원이 수용안을 제시할 때까지 무기한 전면파업을 하겠다고 밝힌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이미 안내한 28일 개시 예고에 기간에 관한 노조 방침을 보완합니다. 종료일과 구체 개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실제 돌입 전의 계획입니다.
교섭과 적용 범위
노조는 인력 충원과 실질임금 개선 등을 요구하며 16차례 단체교섭과 20여 차례 실무교섭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참여와혁신이 확인한 투표·파업 선포 범위는 서울대병원 본원과 보라매병원 조합원입니다. 파업 전 추가교섭을 계속할 예정이어서 합의나 새 제시안에 따라 실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고를 현재 모든 병원 업무가 멈춘 상태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진료 방침과 미확인 영향
노조가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진료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기존 방침도 구분해 안내합니다. 부서별 실제 참여 인원, 외래·검사·수술의 구체 감축과 취소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예약된 진료는 병원과 해당 진료 부서의 개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 머니투데이 · 2026.10.23 20:52:04 KST 입력·20:52:09 수정 · 28일부터 수용안 제시 때까지 무기한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 참여와혁신 · 2026.10.23 16:52:46 KST 입력 · 본원·보라매 투표 범위·파업 선포 ·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 데일리메디 · 2026.10.23 11:50 KST 입력 · 추가교섭·필수진료 유지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파업 날짜가 새로 정해졌습니다
23일 데일리메디와 참여와혁신 원문에서 서울대병원분회가 22일 대의원회 결정을 거쳐 28일 전면파업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본원·보라매병원 조합원 대상 16~20일 투표의 찬성률은 91.6%였습니다. 이전 글에서 미정으로 두었던 파업 날짜를 반영하며 현재 파업 중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요구와 교섭
노조는 환자 중증도와 업무량에 맞춘 인력 충원, 숙련인력 유지·교육 및 실질임금 개선 등을 요구합니다. 병원 측과 파업 전 추가교섭을 계속할 예정이므로 이후 수용안이나 합의에 따라 실제 돌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와 예약
노조는 파업하더라도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진료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외래·검사·수술별 감축과 취소, 참여 부서·실제 인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예약은 병원과 진료 부서의 개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 데일리메디 · 2026.10.23 11:50 KST · 대의원회 결정·추가교섭·필수진료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 참여와혁신 · 2026.10.23 16:52:46 KST · 본원·보라매 투표 범위·파업 선포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투표 계획에서 가결 결과로
뉴데일리는 10월 21일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의 설명을 인용해 16~20일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투표율 79.6%·찬성률 91.6%로 가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선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던 투표 결과입니다.
22일 회의와 조건
노조는 병원 측이 수용 가능한 안을 내놓지 않으면 22일 대의원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파업 일정을 정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확인 시각은 22일 새벽이며 회의 결과·확정 시작일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투표 가결이나 회의 계획을 실제 파업 돌입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요구와 진료 영향
노조는 환자 중증도·부서 업무량에 맞춘 인력 충원, 간호사 담당 환자수 축소와 실질임금 개선 등을 요구합니다. 현재 참여 부서·인원, 외래·검사·수술 취소 또는 감축의 구체적인 범위는 미확인입니다. 개별 예약 변경은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의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 뉴데일리 경제 · 2026.10.21 13:38 입력·수정 · HTTPS 원문 직접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2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조정·투표와 파업 실행의 구분
매일노동뉴스의 10월 14일 원문에 따르면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는 6일 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16~20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며 13일에는 서울대병원 본원에서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14일 보라매병원 결의대회는 당시 예정 사항으로 보도됐습니다.
투표 예정 기간에 들어왔지만 실제 투표 진행 상황·결과나 새 파업 선언을 확인한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 계획을 파업 돌입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교섭 요구
노조는 환자 중증도와 부서 업무량을 반영한 인력 충원, 간호사 담당 환자수 축소, 숙련인력 유지·신규직원 교육과 실질임금 인상을 요구합니다. 인력 부족과 업무 부담에 관한 평가는 기사에 실린 노조의 주장입니다. 구체적인 병원 측 후속 제시안과 교섭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료 이용 영향
확정 파업 시작·종료일, 참여 부서·인원, 수술·외래·급식의 감축 또는 취소 내역은 미확인입니다. 예약 변경 여부는 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의 개별 진료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앞서 타결된 다른 병원 사건과 합쳐 전국 병원 파업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매일노동뉴스 · 2026.10.14 06:30 입력 · 브라우저 원문 확인 · 자료 확인 2026.10.17 00:24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