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교통공사노조 · 노선별 영향 미확정
서울교통공사노조, 교섭 진전 없으면 11월 20일 준법투쟁 계획
서울교통공사노조의 준법투쟁 계획은 11월 20일부터이며 교섭 진전이 없을 경우입니다. 기존 글의 월을 생략한 ‘20일’ 표현을 명확히 했습니다. 노선별 감축은 미확정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준법투쟁 예정 월 명시
10월 15일 뉴스핌 원문은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11월 20일부터 준법투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존 제목·본문의 월을 생략한 ‘20일’은 이 날짜를 가리킵니다. 10월 20일 실제 돌입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투표 이후 절차와 조건
노조는 11월 2~5일 찬반투표, 6일 공동 기자회견, 10일 현장간부 결의대회, 17일 조합원 총회를 계획했습니다. 이후에도 입장 변화가 없으면 파업을 포함한 쟁의행위를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전면파업 시작일, 참여 노선·열차 감편율, 운휴와 실제 지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출처
- 뉴스핌 · 2026.10.15 17:00 입력·17:18 수정 · 11월 20일 조건 명시 · 자료 확인 2026.10.21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1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결의와 향후 절차
노조는 9월 29일 3차 본교섭 결렬을 선언한 뒤 10월 15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노동쟁의 발생을 결의했습니다. 15일 원문은 16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11월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예정했습니다. 이 글 확인 시각에는 조정 신청 접수나 투표 결과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1월 6일 철도노조 등과 공동 기자회견에서 투표 결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17일 조합원 총회 후 20일부터 준법투쟁을 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파업을 포함한 쟁의행위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일을 전면 파업 시작일로 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노조의 요구
노조가 제시한 요구는 임금 3.5% 인상, 2,212명 인력감축 계획 철회, 부족 인원 1,313명 연내 채용, 공익서비스 비용 국비 지원, 현장 2인 1조 의무화 등입니다. 감축·부족 인원 수치와 사측 대응에 관한 평가는 노조 입장으로 구분합니다.
이용자가 확인할 사항
서울교통공사노조의 사건이며 다른 운영기관이나 수도권 전체 도시철도로 대상을 확대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은 쟁의 결의와 향후 계획입니다. 실제 파업 돌입, 확정 시작·종료 시각, 영향 노선·열차·역, 감축률과 대체수송 계획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발 전 서울교통공사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 · 2026.10.15 19:03 송고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 뉴스핌 · 2026.10.15 17:00 등록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