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2026 임금협상 타결과 파업 상태
거제 · 조선업 · 임협 타결삼성중공업 노사는 9월 22일 제21차 임금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고, 노동자협의회가 23일 실시한 찬반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합의 내용과 투표 결과, 실제 작업 중단·납품 영향 여부를 나눠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의 내용에 맞는 다음 행동을 선택하세요. 개인 일정과 계약 영향은 공식 담당 부서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쟁의행위 투표와 잠정합의안 승인 투표는 목적이 다릅니다
노동조합법 제41조는 쟁의행위의 조합원 직접·비밀·무기명 투표와 과반수 찬성을 규정합니다. 이번 58.78%는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의 승인 결과로 보도됐으며, 과거 쟁의행위 찬반투표 수치와 구분해야 합니다. 합의안 가결만으로 이전의 실제 작업 중단 일수나 개인의 임금 권리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제45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이 사업장의 쟁의행위 적법성, 개별 근로자의 임금 또는 계약상 손해를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잠정합의부터 가결까지
| 6월 23일 |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했습니다. |
|---|---|
| 9월 22일 | 거제조선소에서 제21차 임금협상을 진행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
| 9월 23일 | 노동자협의회 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찬성 58.78%로 가결됐습니다. |
| 현재 상태 | 2026년 임금협상 타결입니다. 같은 교섭을 이유로 한 추가 파업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확인된 합의 내용
| 기본급 | 정기승급분을 포함해 13만1,786원, 5.2% 인상 |
|---|---|
| 격려금 | 임금 타결·노사 화합·미래 경쟁력 강화 명목을 합쳐 총 700만원 |
| 성과급 재원 |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 20% 방식에서 영업이익 10% 기준으로 변경해 내년 초 성과급부터 적용 |
| 고용 관련 | 2026년 정년퇴직자의 계약직 재고용 기간 연장과 2027년 생산직 신규 채용 |
보도된 금액과 비율은 합의안의 공통 기준입니다. 개인별 실제 지급액·적용 시기·세금은 직군, 근속, 사내 규정과 세부 합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회사와 노동자협의회 안내를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파업·생산·납품 영향
노동자협의회는 앞서 쟁의행위 절차를 진행했지만 이번에 확인한 회사 발표와 보도에서는 임금협상 타결 전에 실제로 작업이 중단된 날짜, 참여 인원, 선박별 생산·인도 지연 목록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과거 찬반투표나 집회를 실제 조업 중단으로 바꿔 해석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합의 결과만으로 협력사 납품 또는 방문 일정이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거제조선소 출입 일정은 담당 임직원과 방문신청 시스템에서 확인하고, 계약·납품 일정은 거래 담당 부서의 공식 안내를 우선해야 하겠습니다.
조선업 현황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상태 보기타결된 삼성중공업과 교섭 중인 사업장을 구분하세요.→ 제조업 파업철강·조선·자동차 파업 현황 보기사업장별 진행·예고·타결 상태를 확인하세요.→관련 문의처
확인한 출처
- 파이낸셜뉴스, 삼성중공업 발표와 잠정합의안 가결·합의 내용2026.09.23 19:32
확인 2026.09.25 17:24 - 이데일리, 찬성 58.78%와 조선 3사 중 첫 임금협상 타결2026.09.23 19:17
확인 2026.09.25 17:24 - 조선비즈, 제21차 교섭 잠정합의와 투표 전 세부 내용2026.09.23 09:52
수정 10:15
확인 2026.09.25 17:24 - 삼성중공업 공식 홈페이지, 대표전화확인 2026.09.25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