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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지하철 노조 공동 쟁의계획…11월 20일 이후 조건부 파업

20일 이후 여러 사업장 파업 가능성

궤도협의회는 김포골드라인·서해선·신분당선·GTX-A 운영 노조 등과 공동 쟁의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1월 20일 이후 여러 사업장 파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공동 투표와 쟁의계획

김포골드라인·서울교통공사·서해선·신분당선·전국철도노조·GTX-A 운영 노조 6곳이 11월 2~5일 공동 쟁의행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궤도협의회는 14~20일 지역별 결의대회를 예고했고, 안전과 대중교통 공공성 관련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0일 이후 여러 사업장 파업에 나설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역별 확인 범위

광주·대구·대전·인천 도시철도 노조는 11월 중순부터 쟁의권 확보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이들 지역의 실제 파업 참여나 개시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도권의 김포골드라인·서해선·신분당선·GTX-A도 노선별 파업일과 운행 영향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서울교통공사 1노조의 20일 준법투쟁과 전국철도노조의 12월 조건부 총파업은 별도 발표입니다.

확인한 출처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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