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잠정합의·11월 2일 예고 파업 중단 보도·최종 투표 전포스코 노사 30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조합원 투표 남아
포스코 노사가 10월 30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이 포함됐으며 조합원 찬반투표가 남아 있습니다. 11월 2일 예고 파업이 멈추게 됐다는 후속 보도와 최종 협약 타결은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30일 오후 잠정합의 확인
연합뉴스의 30일 저녁 보도는 포스코 노사가 이날 포항 본사에서 진행한 본교섭 끝에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3일 교섭 합의 불발과 11월 2일 무기한 파업 예고 이후의 변화입니다.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추인해야 최종 타결되는 단계로 구분합니다.
합의안과 투표 절차
잠정안에는 기본급 2.6% 인상, 일시금 600만원, 특별승호 3호봉과 의료지원 제도 개선 등이 담겼습니다. 포스코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30일자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공고를 확인했습니다. 공고 상세의 투표 날짜·시간과 최종 개표 결과는 이번 확인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예고 일정과 생산 영향
파이낸셜뉴스는 잠정합의로 11월 2일 예고된 무기한 파업이 멈추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종전 일정을 현재의 확정 돌입 일정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종 투표 가결이나 모든 교섭 절차 종료, 공정별 생산·출하 정상화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9월 부분파업 기록은 과거 경과로 남깁니다.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매일경제 · 2026.10.30 18:44:21 KST · 잠정합의 내용·조합원 투표 절차 · 자료 확인 2026.10.31 10:37 KST
- 아시아타임즈 · 2026.10.30 18:25 입력·18:47 수정 KST · 잠정합의·투표 남음 · 자료 확인 2026.10.31 10:37 KST
- 파이낸셜뉴스 · 2026.10.30 19:23:09 KST · 잠정합의와 11월 2일 예고 파업 중단 보도 · 자료 확인 2026.10.31 10:37 KST
- 포스코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 2026.10.30자 투표 공고 목록 확인 · 상세·최종 결과 미확인 · 자료 확인 2026.10.31 10:37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31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새 파업 일정과 교섭 경과
23일 아주경제와 매일일보 원문에서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의 새 쟁의행위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이희근 사장과 노조 대표의 면담 이후 실무교섭까지 진행했지만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는 보도입니다. 노조는 11월 2일 오후 7시부터 종료일을 정하지 않은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실제 파업이 시작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26일부터의 선행 지침
노조는 10월 26일 오전 7시부터 조합원 조끼 착용 지침을 시행하고 일부 지정 부서 조합원의 퇴근 이후 돌발 서비스 대응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이를 포항·광양 제철소 전체의 작업 중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11월 파업의 세부 대상 공정과 실제 참여 규모는 이번 확인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회사 제시안과 실제 영향
회사가 제시한 기본급 2.5% 인상과 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을 포함한 일시금 500만원은 합의된 조건이 아닌 회사 제시안입니다. 기존 14일 교섭 기록보다 뒤의 제시안으로 구분합니다. 향후 합의·철회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하며, 실제 생산 감소량·출하 중단·개별 거래처 납기 변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9월 두 차례 부분파업 기록을 현재의 무기한 파업 실행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아주경제 · 2026.10.23 21:34:02 KST 입력 · 대표자 면담·회사안·26일 지침·11월 2일 19시 파업 예고 ·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 매일일보 · 2026.10.23 22:24:28 KST 원문 게시 메타데이터 · 무기한 파업 예고·교섭 결렬 보도 · 자료 확인 2026.10.25 00:11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포스코 노사가 10월 30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이 포함됐으며 조합원 찬반투표가 남아 있습니다. 11월 2일 예고 파업이 멈추게 됐다는 후속 보도와 최종 협약 타결은 구분합니다.
이 글의 내용에 맞는 다음 행동을 선택하세요. 검색 결과와 개인 일정은 공식 기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교섭·투표와 실제 쟁의행위는 구분해야 합니다
노동조합법 제41조는 쟁의행위의 조합원 직접·비밀·무기명 투표와 과반수 찬성을, 제45조는 조정절차를 규정합니다. 이 절차의 진행이나 파업 예고만으로 개별 사업장의 실제 작업 중단·납품 차질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글에 적힌 실행 사실과 향후 계획을 나눠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제45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이 사업장의 쟁의행위 적법성, 개인의 임금·손해배상 권리 또는 서비스 중단을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부분파업 종료와 10월 2일 임원선거 결과
| 1차 부분파업 | 9월 9일 오전 7시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 일부 공정에서 48시간 진행됐습니다. |
|---|---|
| 9월 15일 교섭 | 포항 본사에서 재개했으나 노사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
| 2차 부분파업 | 9월 16일 오전 7시 시작한 뒤 21일 오전 7시 120시간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습니다. |
| 9월 18일 대상 확대 | 진행 중 포항 1열연공장·후판제품공장 2후판 정정·검판 파트, 광양 3열연공장 조합원의 참여를 추가 지시했습니다. 대상 확대와 설비 가동 중단은 다릅니다. |
| 노조위원장 선거 | 선거인 8,972명 중 8,680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96.75%였습니다. 김성호 후보가 6,382표(73.53%), 김대억 후보가 2,298표(26.47%)를 받아 김성호 현 위원장이 3연임했습니다. 임기는 2026년 12월 1일부터 2029년 11월 30일까지입니다. |
| 임금교섭 재개 | 10월 14일 포항 본사에서 9차 본교섭을 실제 개최했으나 잠정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다음 교섭 일정은 미정입니다. |
| 다음 쟁의행위 | 실질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3차 부분파업에 나서겠다는 노조 입장입니다. 날짜·시간·대상 공정은 이번 확인에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생산과 납품 영향은 제한적이었다는 설명
일부 공정의 부분파업이었습니다
연합뉴스의 9월 14일 보도에서 노조는 1차 파업 참여 인원을 포항 20명, 광양 10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선 보도에서 회사는 합계 100여 명으로 설명했습니다. 집계 주체와 시점이 달라 각 수치를 구분했습니다.
2차 파업 종료 뒤 노조는 평균 참여율을 92%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는 참여 인원을 각 제철소 약 100명으로 보도했지만 정확한 실제 총원과 집계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가용 인력과 비상대응체제를 통해 조업에 차질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회사 설명이 모든 거래처의 납기까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노사 임금안은 무엇이 다른가
| 노조 요구 | 기본급 7.1% 인상,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이 보도됐습니다. |
|---|---|
| 회사 제시 | 10월 14일 수정 제시안: 기본급 2.2% 인상, 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 포함 일시금 450만원, 복지포인트 40만원 추가 지급 등. 최종 합의된 조건이 아닙니다. |
| 추가 쟁점 | 노조는 인력 부족, 장시간 노동, 안전과 복지 문제도 함께 제기하고 있습니다. |
각 항목은 보도 시점의 노사 요구안과 제시안입니다. 최종 합의된 임금 인상률이나 지급 조건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다음 확인 시점과 관련 글
14일 본교섭은 잠정합의 없이 끝났습니다. 다음 교섭 일시와 추가 쟁의행위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별 납기와 출하 일정은 회사·거래처의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노조 포항·광양 집행부 간부 13명(포항 11명·광양 2명)은 9월 15일 성명에서 2차 부분파업에는 끝까지 참여하고, 21일 파업이 끝난 뒤 집행부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분파업 종료는 확인됐지만 이는 사퇴 의사 발표일 뿐 실제 사퇴 완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집행부 변화가 임금교섭 결과 또는 생산·납품에 미칠 영향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제조업 파업철강·조선 파업 현황 보기진행·예고·종료 상태를 사업장별로 확인하세요.→ 조선업HD현대중공업 부분파업 확인울산조선소의 전 조합원 파업과 집중교섭을 살펴보겠습니다.→관련 고객센터
14일 본교섭 결과와 수정 제시안
포스코 노사는 10월 14일 포항 본사에서 9차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잠정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2.2% 인상과 일시금 450만원 등의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합의된 조건이 아니며 다음 교섭과 새 파업 날짜·대상 공정은 미확정입니다.
회사 수정안은 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을 포함한 일시금 450만원, 복지포인트 40만원 추가 지급 등을 담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의 요구와 차이가 크다는 입장입니다. 제시안은 합의안이 아니며, 9월 두 차례 부분파업 기록을 현재 작업 중단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노사는 교섭을 이어갈 방침이지만 다음 교섭 일시는 미정입니다. 추가 부분파업의 실행 날짜·시간·대상 공정과 거래처별 생산·납품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출처
아시아투데이 — 10월 13~14일 교섭 예정과 조건부 3차 부분파업 입장 · 발표 2026.10.08 16:16 · 원문 확인 2026.10.11 22:45 KST
새 확인 자료: 연합뉴스·매일경제 10월 2일: 위원장 선거 결과·교섭 재개 방침 · 조선비즈 10월 2일: 득표 결과와 기존 요구안 유지 · 철강금속신문 10월 2일: 선거인·투표자·투표율 · 포스코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확인 2026.10.03 11:45 KST). 교섭 재개 방침과 새 파업 결정, 회사 설명과 실제 납품 영향은 구분했습니다.
- 연합뉴스·매일경제, 포스코노조 위원장 선거 결과와 교섭 재개 방침2026.10.02 17:45
확인 2026.10.03 11:45 - 조선비즈, 득표 결과와 기존 요구안 유지 보도2026.10.02 17:59
확인 2026.10.03 11:45 - 철강금속신문, 선거인·투표자·투표율 보도2026.10.02 17:29
확인 2026.10.03 11:45 - 포스코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확인 2026.10.03 11:45
- 연합뉴스, 9월 15일 교섭 재개와 2차 파업 계획·1차 참여 인원 보도2026.09.14 18:20
확인 2026.09.14 21:43 - 이투데이, 2차 파업 대상 공정과 비상 생산 대응 보도2026.09.14 17:44
확인 2026.09.14 21:43 - 뉴스1·파이낸셜뉴스, 12일 만의 교섭 재개와 파업 유보 미정 보도2026.09.14 18:38
확인 2026.09.14 21:43 - 연합뉴스, 포스코 첫 48시간 부분파업과 1차 생산 영향 보도2026.09.09 10:47
확인 2026.09.11 21:59 - 에너지경제신문, 1차 종료와 9월 16일 120시간 2차 예고 보도2026.09.11 10:38
확인 2026.09.11 21:59 - 포스코 공식 포항본사 안내, 대표전화 확인확인 2026.09.11 22:02
- 서울신문 · 2026.10.14 19:29 입력·수정 · 자료 확인 2026.10.15 00:14 KST
업데이트 내역
포스코 노사는 10월 14일 포항 본사에서 9차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잠정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2.2% 인상과 일시금 450만원 등의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합의된 조건이 아니며 다음 교섭과 새 파업 날짜·대상 공정은 미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