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 알루미늄 제조
노벨리스 영주 22일 20차 교섭도 미타결…27일 14시 후속 교섭 예정
23일 보도에서 22일 20차 교섭이 합의 없이 끝났으며 27일 14시 영주공장에서 21차 교섭을 열기로 했다는 후속을 확인했습니다. 이전 13일 예정 단계에서 경과를 갱신합니다. 직장폐쇄 철회와 노조 파업 종료·임단협 타결은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새로 확인한 교섭 경과
이로운넷의 23일 15:31 원문은 노벨리스 영주공장 노사가 22일 20차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합의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21차 교섭은 27일 14시 영주공장에서 열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이전 글의 13일 교섭 예정 이후에 확인된 경과입니다.
엇갈리는 입장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조업 정상화와 교섭 병행을 요구했고, 노조는 성과급 제도 명문화와 상여금 등에서 진전된 제시안을 요구했습니다. 제안이나 요구를 타결 조건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현장 상태와 남은 확인
해당 보도는 파업이 장기화한 상태로 설명합니다. 회사의 10월 1일 부분 직장폐쇄 철회는 별도 조치이며 노조 파업 종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현재 라인별 가동률·참여 인원·생산 손실과 최종 합의 여부는 확인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성과급 관련 소송의 구체적인 판단 범위는 판결문을 확보하지 않아 여기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이로운넷 · 2026.10.23 15:31:02 KST · 20차 미타결·21차 교섭 예정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4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10월 11일 후속 보도
경북신문은 노사가 13일 영주공장에서 17차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시각은 실무협의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처리와 직장폐쇄 문제로 노동지청에 고발장 2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임금·근태 처리가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랐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 주장은 조사 결과나 법적 판단이 확정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10월 3일 자료의 파업 지속 기록과 새 교섭 예정 사실을 구분합니다. 이후 파업 종료·교섭 타결·실제 가동률에 관한 확인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된 경과
- 9월 14일: 노조의 부분파업에 대응해 회사가 부분 직장폐쇄를 시행했습니다.
- 10월 1일 오후 10시: 회사가 부분 직장폐쇄를 철회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임단협 합의와 별개의 정상화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 10월 3일 후속 보도: 제14차 임단협 교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노조는 전면파업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쟁점과 구분할 상태
보도에 나타난 교섭 쟁점은 임금·단체협약과 성과급 제도(AIP)입니다. 회사는 성과급 산정의 투명성·예측가능성 등을 담은 종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지만, 제안은 최종 합의와 구분해야 합니다.
직장폐쇄 철회는 회사의 사업장 운영 조치입니다. 노조의 파업 철회나 임단협 타결, 실제 생산라인 재가동을 함께 뜻하지 않습니다.
납품·방문 전에 확인할 내용
영주공장 거래·방문 예정자는 계약 담당 창구에서 해당 제품의 생산·출하 일정과 출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품목별 재고·납기 지연 규모와 실제 가동률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을 울산공장 전체 파업이나 대중교통 운휴로 확대 해석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경북매일 — 직장폐쇄 철회 이후 노조 전면파업 유지와 14차 교섭 결과 · 2026.10.03 09:51 등록
- 더팩트 — 직장폐쇄 철회와 생산 정상화 미실현을 구분한 후속 보도 · 2026.10.03 10:41
- 경북신문 — 노사 주장과 13일 교섭 재개 예정 · 2026.10.11 14:42 입력, 16:22 수정
위 원문을 2026.10.12 07:22 KST에 확인했습니다. 후속 공식 발표가 확인되면 상태와 실제 영향을 갱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