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제조 자회사 모비언트·테크젠 · 기아 광주공장 공급 관련

모비언트·테크젠 노조 11월 6일 부분파업…11·13일 추가 예고

6일 부분파업 보도·11일과 13일 추가 예고

현대위아의 자동차 부품 제조 자회사 모비언트와 테크젠 노조가 11월 6일 부분파업을 했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11일과 13일 추가 파업을 예고했으며, 이번 파업으로 인한 완성차 생산 중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6일 진행과 추가 예고

이데일리는 두 회사의 금속노조 조합원이 6일 주간·야간조 부분파업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테크젠 노조는 주간과 야간에 각각 4시간 작업을 멈추도록 했고, 모비언트 노조는 쟁의 기간 연장근무를 하지 않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11일·13일 추가 파업은 예고 단계이며 작업장별 시간과 참가 인원은 공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교섭과 공급 영향

노조는 자회사 교섭이 지연됐다고 주장하며 현대위아의 직접 교섭 참여를 요구했습니다. 모회사 임단협 가결은 두 자회사 교섭과 별개입니다. 두 회사는 자동차 모듈과 부품을 생산합니다. 기아 광주공장 생산 차질은 보도에서 가능성으로 제기됐으며, 6일 실제 라인 중단이나 납품 지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출처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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