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조직개편 관련 교섭
LH 노조 조직분리 강행 시 총파업 방침…11월 교섭·12월 조정 추진
조건부 총파업 방침·교섭 진행 단계·실행일 미정
LH 노조는 조직분리 강행 시 총파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9월 30일·10월 14일 교섭이 미합의로 끝났고 11월 초 추가 교섭, 합의 불발 시 12월 노동쟁의 조정을 추진합니다. 실제 파업·주택공급 지연은 미확인입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조직개편을 둘러싼 조건부 방침
10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노동조합은 정부가 조직분리를 일방적으로 강행하면 총파업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직개편 협의와 현장 인력 확보가 주요 요구입니다. 확정된 파업 날짜나 실제 돌입을 알리는 공고는 아닙니다.
11월 교섭을 이어간 뒤 조정 추진
노사는 9월 30일 첫 교섭과 10월 14일 2차 교섭에서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뉴스핌의 노조위원장 인터뷰에 따르면 3차 교섭은 11월 첫째 주를 예상하고, 중순·말 추가 교섭에서도 합의하지 못하면 12월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는 향후 추진 방침이며 조정 신청이 이미 접수됐거나 파업권이 확보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확인된 영향과 남은 항목
전국 LH 사업장에 관한 갈등입니다. 파업 참여 범위·기간·실제 주택공급 및 보상·인허가 일정 지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인력 부족과 조직분리가 공급에 부담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최종 조직개편안과 교섭 결과를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 뉴스핌 · 2026.10.26 14:51 · 노조위원장 인터뷰와 단계별 추진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7 01:09 KST
- 머니투데이 · 2026.10.26 15:05:17 입력·15:05:23 수정 · LH 조건부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7 01: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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