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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조정신청 취하 | 10월 27일까지 교섭 재개

조정신청 취하·교섭 재개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10월 7일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취하했습니다. 노사는 27일까지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며, 실제 파업 돌입이나 운항 취소가 확인된 사건과 구분합니다.

확인된 경과

  • 9월 7일: 2024년 단체협약·2025년 임금협약 교섭 결렬 뒤 노조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 10월 7일: 노조가 노동위원회 권고를 받아 조정신청을 취하했습니다.
  • 10월 27일까지: 시니어리티 문제를 제외한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 기간은 노사 합의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남은 쟁점과 상태 구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조종사의 서열인 시니어리티 기준에 대해 노사 입장 차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이번 교섭에서 제외한 것이 관련 갈등의 최종 해결이나 임단협 타결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조정신청은 파업 전 절차에 관한 정보입니다. 이번에 확인된 사실은 신청 취하와 교섭 재개이며, 실제 파업 시작·운항 중단을 확인한 내용은 아닙니다. 과거 2016년 파업과 이번 사건을 구분합니다.

항공편 이용 전에 확인할 내용

노사 교섭 기사만으로 예약한 항공편의 지연·결항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탑승일·출발공항·편명을 기준으로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예약 안내에서 실제 운항 현황을 확인하세요. 이번 쟁의로 인한 특정 항공편 취소 목록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한 출처

위 원문을 2026.10.11 22:37 KST에 확인했습니다. 조정 취하 이후 새 파업 예고·타결 또는 운항 영향이 확인되면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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