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자회사 3개 지부 · 1차 총파업 일정 종료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철도고객센터 3개 지부의 1차 공동파업 일정은 끝났지만 노사 분쟁은 미타결 상태입니다. 고객센터 상담 연결 지연이 보도됐으나 모든 시간대와 모든 전화가 중단됐다고 단정할 자료는 없습니다. 확인된 1차 파업, 자회사 통합 출범, 아직 확정되지 않은 2차 파업과 열차 운휴를 나눠 살펴보겠습니다.
예약한 열차와 이용할 역의 실제 서비스 상태를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철도운송의 필수유지업무와 자회사 전체 업무는 같지 않습니다
노동조합법은 철도사업을 필수공익사업으로 규정하지만, 통합 대상 자회사에는 승무·역무·상담뿐 아니라 환경관리·기술·물류·유통 등 서로 다른 업무가 있습니다. 이번 파업 참여 지부는 승무·역무·상담 관련 3곳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든 자회사 업무가 같은 필수유지 범위에 들어간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실제 운행 수준은 노사와 운영기관의 공식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71조 · 한국철도공사 공식 안내
일반 법률 기준이며 개별 직무의 필수유지업무 해당 여부, 쟁의행위의 적법성 또는 특정 열차의 운휴를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9월 21~23일 1차 총파업 진행
| 9월 15일 |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공동파업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
| 1차 총파업 | 9월 21일 자정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습니다. |
| 참여 지부 | 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관광개발·철도고객센터 지부로 확인됐습니다. |
| 참여 인원 | 노조는 21일 약 1,3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독립적으로 검증된 전체 출근·참여 명부 수치는 아닙니다. |
| 9월 24일 상태 | 1차 파업의 예정된 일정은 끝났지만 교섭 타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추가 계획 | 노조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차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작일과 실행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후속 보도로 23일까지 사흘간 1차 총파업이 진행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약 1,300명은 노조 추산으로 표시하며, 2차 행동의 날짜와 실제 참여 범위는 노조·운영기관의 새 공지가 나온 뒤 반영하겠습니다.
참여한 3개 지부와 5개사 통합 계획
| 고객서비스 |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을 가칭 코레일관광네트웍스로 통합했습니다. |
|---|---|
| 유통·물류 | 코레일유통과 코레일로지스를 가칭 코레일유통물류로 통합했습니다. |
| 유지관리 | 코레일테크가 유지관리 전문회사 역할을 맡습니다. |
| 통합 시행 |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9월 23일 기존 5개 자회사의 3개 전문회사 체제 통합 절차를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 파업 참여 | 통합 대상 5개사 전체가 아니라 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관광개발·철도고객센터 3개 지부의 참여로 확인됐습니다. |
정부의 조직 통합 대상과 이번 파업 참여 지부는 서로 다른 범위입니다. 통합회사 명칭은 아직 가칭이며, 정부는 고용승계를 원칙으로 하고 노사정협의체에서 임금·인사·근무환경을 계속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밝힌 요구사항
통합과 함께 처우·고용 논의를 요구
노조 요구는 4조2교대 전환, 근속급제 시행, 6급 임금·직급체계 개선, 명절상여금 120% 지급입니다. 상시·지속적인 생명·안전 업무의 직접고용과 중장기 로드맵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5개 자회사를 고객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3개 분야로 재편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9월 16일 뉴스토마토 보도에 따르면 철도노조·코레일·국토교통부는 9월 15일 제6차 노사정협의체 회의를 열었지만 노동조건과 처우개선 방안에 구체적으로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교섭 경과이고 21일 실제 파업 돌입과는 구분됩니다.
열차 운행과 이용객 영향
9월 22일 오후 3시 기준 한 언론은 철도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지만 상담원과 연결되지 않고 간단한 인공지능 안내만 이용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특정 시점의 취재 결과이므로 모든 시간대·모든 이용자의 상담이 중단됐다는 의미로 확대하지 않겠습니다.
9월 24일 11:23 기준 KTX·ITX·무궁화호 등 열차번호별 운휴표와 2차 무기한 파업의 확정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화 연결이 지연되면 코레일 앱·레츠코레일에서 승차권과 운행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역무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이용 역의 안내 창구를 함께 이용해야 하겠습니다.
- 승차권에 적힌 열차번호와 출발 시각을 확인합니다.
- 코레일톡·레츠코레일 공지에서 해당 열차의 실제 운행 여부를 대조합니다.
- 역 창구·고객센터·열차 내 서비스 변경 공지가 있는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 운행 조정이 확인되면 변경·환불 조건과 고속버스·항공 등 대체편을 확인합니다.
공식 확인 경로와 고객센터
확인한 출처
9월 21일 오후 결의대회·노조 추산 참여 규모: 뉴시스 9월 21일 현장 보도 · 뉴스1 제공 현장 보도 (확인 2026.09.21 17:35 KST). 실제 돌입 확인: 뉴시스 9월 21일 철도노조 발표 보도. 9월 15일 기자회견: 뉴시스 원문 · 신아일보 현장 보도. 제6차 협의 경과: 뉴스토마토 9월 16일 보도.
- 경향신문, 9월 21~23일 1차 총파업 진행과 2차 무기한 파업 방침 보도2026.09.23 20:09
확인 2026.09.24 11:23 - 국토교통부 정책브리핑, 9월 23일 코레일 자회사 3개 전문회사 체제 통합2026.09.23
확인 2026.09.23 18:12 - 농민신문, 9월 22일 오후 철도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지연 취재2026.09.22 15:42
확인 2026.09.23 18:12 - 뉴시스, 코레일 5개 자회사 공동 총파업 예고와 업무 범위 보도2026.09.14 13:44
수정 14:36 · 확인 15:42 - 아시아타임즈, 자회사 재편과 9월 21~23일 공동파업 계획 보도2026.09.13 13:56
확인 2026.09.14 15:42 - 한국철도공사 레츠코레일, 열차 운행·승차권 공식 확인확인 2026.09.24 11:23
- 국가법령정보센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71조확인 2026.09.1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