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코레일 철도노조 · KTX·일반열차·광역전철 영향 미정
철도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와 11월 20일 공동 준법투쟁 예고
10월 20일 후속 보도에서 철도노조의 11월 20일 공동 준법투쟁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11월 2~5일 찬반투표를 앞둔 예고이며 열차별 감편·운휴는 미확정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새로 확인한 공동 일정
참여와혁신은 10월 20일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노조가 11월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11월 20일 공동 준법투쟁을 계획한다고 보도했습니다. 10월 14일 코레일 3차 본교섭 결렬 이후의 후속 계획입니다.
실행·운행 영향은 별도 확인
준법투쟁 예고는 전면파업 돌입이나 운휴 확정과 다릅니다. 승진 적체 해소 등 요구를 둘러싼 교섭이 진행 중이며 최종 합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코레일 대상 계획으로, KTX·일반열차·광역전철별 참여·감편율·운휴표·대체수송은 미확인입니다. 다른 철도 자회사의 파업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참여와혁신 · 2026.10.20 17:52 발행 · 원문 직접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1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1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교섭 결과와 결의의 구분
철도노조가 10월 15일 14:25 게시한 공식 공지는 14일 대전 본사에서 진행한 2026년 임금·단체협약 3차 본교섭에서 결렬을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임시대의원대회 쟁의발생 결의는 당일 17:00 뉴스핌 후속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앞서 조건부로 제시됐던 절차가 실제 결의로 이어진 변화입니다.
11월 투표 계획과 미정인 파업일
공식 공지는 10월 19일부터 위원장 현장 순회·간담회, 11월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파업 실행과 다릅니다. 9월에 제시됐던 12월 투쟁 방침을 특정 날짜의 전면 파업 확정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이번 자료에서도 실제 파업 시작·종료일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쟁점과 운행 영향
노조는 승진 적체 해소, 승진 기회 배분 개선과 안전인력 충원을 핵심 요구로 제시했습니다. 공식 노조 공지는 사측이 추가 채용에 정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고 설명합니다. 요구와 교섭 평가는 노조 자료에 따른 내용입니다.
전국 코레일 철도노조의 교섭 사건입니다. KTX·일반열차·광역전철의 열차별 참여, 감축률, 운휴와 대체수송 확정 자료는 미확인입니다. 철도 자회사들의 별도 쟁의와 합쳐 운행 중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용 전 코레일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 철도노조 공식 · 2026.10.15 14:25 게시 · 14일 본교섭 결렬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 뉴스핌 · 2026.10.15 17:00 등록 · 15일 철도노조 임시대의원대회 결의 보도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이전 확인 자료
- 전국철도노동조합 · 2026.09.22 17:59 게시 · 資料確認 2026.10.14 00:13 KST
- 전국철도노동조합 공지사항 · 10월 8일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공고 목록 확인 · 資料確認 2026.10.14 00:13 KST
- 전국철도노동조합 · 2026.10.14 10:49 게시 · 자료 확인 2026.10.15 00:14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