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6 임단협 타결과 부분파업 예고 철회
자동차 · 예고 파업 철회기아 노조가 8월 26~28일 근무조별 부분파업을 예고했지만, 노사가 25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28일 투표에서 두 안건이 가결돼 2026년 임단협은 타결됐습니다. 예고와 결과를 날짜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의 내용에 맞는 다음 행동을 선택하세요. 검색 결과와 개인 일정은 공식 기관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합의안 투표는 실제 파업 일수의 증거가 아닙니다
노동조합법 제41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와 노사 잠정합의안의 승인 투표는 목적이 다릅니다. 제45조의 조정절차나 과거 파업 예고 사실만으로 실제 멈춘 기간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보도된 실행·철회·타결 날짜를 각각 따로 표시했습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제45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이 사업장의 쟁의행위 적법성, 개인의 임금·손해배상 권리 또는 서비스 중단을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부분파업 예고부터 타결까지
| 8월 21일 | 노조가 26일과 28일 근무조별 4시간, 27일 2시간의 부분파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
|---|---|
| 8월 25일 | 제12차 본교섭에서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26~28일 예고된 파업은 철회됐습니다. |
| 8월 28일 | 조합원 투표에서 임금안 64.1%, 단체협약안 63.1% 찬성으로 두 안건이 모두 가결됐습니다. |
| 현재 상태 | 임단협 타결·예고 부분파업 철회입니다. 같은 교섭을 이유로 한 추가 파업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8월 21일 확대간부와 참여 가능 조합원의 6시간 행동 계획을 전한 보도도 있습니다. 이것과 26~28일에 예정했던 전체 근무조별 부분파업은 범위가 다릅니다. 실제 참여 인원과 생산 중단 범위를 확인할 자료가 없어 동일한 규모의 파업으로 합산하지 않겠습니다.
8월 28일 조합원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2만4,710명 중 2만2,479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91%였습니다. 임금안 찬성은 1만4,409명(투표자 대비 64.1%), 단체협약안 찬성은 1만4,178명(63.1%)으로 각각 가결됐습니다. 두 찬성률의 모수가 재적 전체가 아닌 투표 참가자라는 점을 함께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보도된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격려금, 자사주 지급 등이 포함됐습니다. 개별 직원별 지급액이나 적용 시점은 세부 합의문과 회사·노조 안내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고객과 협력사가 확인할 사항
철회된 8월 부분파업 예고만으로 지금 차량 생산이나 출고가 중단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개별 출고·정비 일정은 계약 지점이나 기아 고객센터에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협력사 납품 일정 역시 담당 사업장의 공식 안내를 우선해야 하겠습니다.
제조업 파업자동차·철강·조선 파업 현황 보기사업장별 예고·진행·타결 상태를 확인하세요.→관련 문의처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 8월 28일 임금안·단협안 가결과 투표 인원 보도2026.08.28 16:31
확인 2026.09.13 02:25 - 아시아투데이, 8월 26~28일 부분파업 예고와 교섭 재개 보도2026.08.24
확인 2026.09.13 02:25 - 헤럴드경제, 8월 21일 확대간부 행동 계획과 부분파업 예고 보도2026.08.21 14:53
확인 2026.09.13 02:25 - 기아 공식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운영시간확인 2026.09.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