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 인천공항운영서비스·인천공항시설관리 · 제1여객터미널
인천공항 자회사 23일 하루 경고파업 확인…12월 조건부 전면파업 언급
23일 오후 보도에서 자회사 노동자들의 하루 경고파업 돌입을 확인했습니다. 노조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2월 성수기 전면파업 방침을 밝혔지만 날짜는 미정입니다. 공사는 심각 경보와 대체인력 대응을 설명했으며 결항·지연 실적은 미확인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23일 실제 돌입 보도
경향신문의 23일 14:28 원문은 자회사 노동자들이 당일 하루 경고파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앞 집회 참석 약 1,200명은 노조가 밝힌 수치입니다. 공사가 예상한 두 자회사 단체행동 인원 약 900명과 집회 참석 인원을 같은 지표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12월 방침은 조건부입니다
노조는 4조2교대 전환과 인력 충원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12월 성수기에 전면파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체 시작일·기간·참여 직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3일 하루 행동의 일정이 지났지만 이후 최종 합의나 모든 인원의 업무 복귀를 입증하는 별도 자료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항 이용 영향
공사는 인천공항운영서비스·인천공항시설관리의 단체행동에 대비해 22일 18시 위탁사업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올렸으며 필수유지·대체인력 투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항공편 결항·지연, 보안검색 대기와 시설·환경 업무 축소의 실제 수치는 미확인입니다. 대응 계획을 무차질 운항 실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경향신문 · 2026.10.23 14:28 KST · 경고파업 돌입·12월 조건부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 파이낸셜뉴스 · 2026.10.23 09:22:47 입력·수정 KST · 공사 비상대응·예상 인원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4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새로 확인한 집회 시간과 장소
브릿지경제의 10월 22일 10:17 보도는 인천공항지역지부가 23일 09시30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원청교섭 공동파업·공동투쟁 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약 1,000명은 필수유지인력을 제외한 파업 참가자뿐 아니라 야간근무를 마친 노동자, 비번·휴무·연차 조합원을 합친 집회 참여 예상치입니다. 실제 파업 참여자 1,000명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하루 경고파업 계획과 남은 조건
보도에 따르면 지부 쟁의대책위원회는 3개 자회사를 상대로 하루 경고파업을 결정했고, 고용노동청의 후속 조치와 22일 국정감사 결과를 본 뒤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4조2교대, 환경 분야 노동시간 30분 단축, 인력 충원 등이 요구입니다. 22일 국감 뒤 최종 판단과 23일 실제 돌입·철회 여부를 입증하는 후속 원문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용객 영향
항공편 결항·지연, 보안검색 대기시간 증가, 터미널별 시설·환경 업무 축소의 실제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9시30분은 집회 시각이며 모든 업무의 파업 개시 시각이 아닙니다. 공항철도 준법투쟁과도 별개입니다.
확인한 출처
- 브릿지경제 · 2026.10.22 10:17 배포·수정 KST · 집회 일정·예상 인원·최종 판단 조건 · 자료 확인 2026.10.23 09:18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22일 결과를 본 뒤 최종 결정
노컷뉴스는 10월 19일 05:00 인천공항지역지부가 23일 하루 경고파업을 예고하면서,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 결과를 지켜본 뒤 파업 여부를 최종 판단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특정 결과가 나오면 자동 철회되는 조건으로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지부 설명상 23일 계획은 자회사 교섭에서 확보한 쟁의권에 근거합니다. 13일 신청한 원청 교섭 관련 조정과 구분해야 합니다.
공항 이용 영향
공사 3개 자회사 노동자를 조직하는 지부의 규모는 약 3,800명이며 실제 파업 참여 인원은 미확정입니다. 보안검색 대기시간, 시설·환경 업무 차질 및 항공편 지연·결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항철도 사건과도 별개입니다.
확인한 출처
- 노컷뉴스 · 2026.10.19 05:00 · 22일 국감 이후 최종 판단 계획 · 자료 확인 2026.10.20 00:12 KST
- 울산함성 · 2026.10.19 등록 · 시각 미표기 · 23일 경고파업 예고 · 자료 확인 2026.10.20 00:12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확인된 일정과 대상
10월 15일 참여와혁신 보도에 따르면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는 7일 원청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13일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조가 밝힌 23일 하루 경고파업은 아직 실행 전인 계획입니다. 시작·종료 시각, 참여 인원과 대상 업무별 세부 범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부는 인천국제공항보안·인천공항운영서비스·인천공항시설관리 노동자를 조직합니다. 같은 공항에서 별도로 교섭 중인 한국노총 소속 노조들까지 이번 파업 예고 대상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항철도와 대한항공 조종사 교섭도 별개 사건입니다.
교섭 쟁점과 양측 입장
노조는 4조 2교대 도입, 환경직 하루 노동시간 30분 단축, 노조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합니다. 교대제와 노동시간이 과로·안전 문제이므로 원청 교섭에서 다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공사는 교섭 의무가 인정된 산업안전 외 자회사 고유 경영 사안까지 일괄 교섭을 요구해 입장 차이가 났으며 관계기관 판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항 이용 영향
보도에는 23일 예고 철회의 별도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후속 교섭으로 계획이 바뀔 수 있으나,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 돌입하는 예고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필수유지업무 인력·대체인력, 검색대 운영, 대기시간, 시설·청소 업무별 영향이나 편명별 지연·결항은 미확인입니다. 공항 전체가 멈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발 전 인천공항 공식 안내와 항공사 출도착 정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 참여와혁신 · 2026.10.15 17:02 입력 · 노조 계획 및 공사 답변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