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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노조 29일 단식농성 종료…11월 2일 잠정합의안 투표 예정
GGM 노조가 29일 기자회견에서 18일간의 단식농성 종료를 밝혔습니다. 28일 단체협약 잠정합의 뒤 11월 2일 조합원 투표가 남아 있어 최종 타결과 구분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단식농성 종료를 새로 확인했습니다
더팩트와 쿠키뉴스의 10월 29일 현장 보도에 따르면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GGM지회는 이날 광주청사 앞 기자회견에서 18일간 이어온 단식농성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수막 철거도 보도됐습니다. 전날 잠정합의만 확인했던 기록에 농성 종료 사실을 추가합니다.
최종 결정은 11월 2일 투표가 남았습니다
잠정합의에는 연간 타임오프 2,700시간, 사내 노조 사무실, 2027년 귀향비·하계휴가비 90만원 인상과 타결에 따른 상생지원금 50만원 등이 담겼습니다. 조합원 찬반투표는 11월 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가결과 조인식까지 마친 최종 타결 상태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종료가 확인된 것은 단식농성입니다. 단식 종료를 별도의 실제 파업 종료나 생산 정상화 실적으로 바꾸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과거 211일 천막농성은 올해 6월 중단된 기록으로 현재 일수와 구분합니다.
확인한 출처
- 더팩트 · 2026.10.29 11:50:52 KST · 단식농성 종료 기자회견 · 자료 확인 2026.10.30 00:11 KST
- 쿠키뉴스 · 2026.10.29 17:07:09 승인 KST · 종료 선언·11월 2일 투표 계획 · 자료 확인 2026.10.30 00: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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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30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회사 검토 단계에서 잠정합의로 바뀌었습니다
연합뉴스의 28일 21:20 원문은 GGM과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GGM지회가 광산구 노사동반지원센터에서 126개 항목의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조가 22일 중재 권고안을 수용한 데 이어 회사도 28일 내부 검토와 주주간담회 후 수용을 결정했습니다.
최종 결정은 조합원 투표가 남았습니다
잠정합의에는 타임오프 2,700시간 인정, 사내 노조 사무실과 명절 귀향비·하계휴가비 인상 등이 담겼습니다. MTN은 회사 발표를 통해 2027년부터 귀향비·휴가비 90만원 인상 및 단체협상 타결 시 상생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하는 권고안 수용을 전했습니다.
노조는 11월 2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최종 가결·협약 확정이나 단식농성·파업의 공식 종료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과거 211일 천막농성은 올해 6월 중단된 기록으로 현재 농성 일수에 더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연합뉴스 · 2026.10.28 21:20:50 KST · 126개 항목 잠정합의·11월 2일 투표 · 자료 확인 2026.10.29 10:41 KST
- MTN · 2026.10.28 13:57:16 입력·13:57:38 수정 KST · 회사 권고안 수용 발표 · 자료 확인 2026.10.29 10: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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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인한 변화
중재권고안에 대한 노조의 수용
참여와혁신의 22일 16:41 원문은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GGM지회가 기자회견에서 노사민정협의회의 조정·중재 권고안을 수용하고 집중교섭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노조는 권고안에 사내 노조사무실, 근로시간면제, 명절·하계휴가비 개선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검토와 단식
해당 보도에서 회사는 권고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식 당사자들은 단체교섭 일괄 타결 전에는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22일 보도 시점의 단식 상태이며 오늘까지의 경과 일수를 임의로 늘리거나 종료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항
권고안은 최종 노사합의와 다릅니다. 이후 서명·타결, 단식 해제, 추가 파업의 날짜와 실제 생산·납품 차질은 아직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한 출처
- 참여와혁신 · 2026.10.22 16:41:44 KST · 노조 중재안 수용·회사 검토 입장 · 자료 확인 2026.10.24 00: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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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인한 변화
20일 후속 확인
뉴스핌은 10월 20일 노조·시민단체 75곳이 광주청사 앞에서 노동3권 존중과 교섭을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체들은 두 노동자의 단식이 9일째라고 밝혔습니다. 이 설명은 단식 시작을 10월 12일로 보도한 연합뉴스 자료와 일치합니다.
노사 입장과 미확인 부분
단체들은 집중교섭이 결렬됐고 노동권 침해가 이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는 상생협정 준수와 상생협의회를 통한 현안 논의를 강조하며 외부 쟁점화·농성이 경영을 위축시킨다고 반박했습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을 확정 사실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최종 합의, 추가 파업 날짜와 새 생산·납품 차질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출처
- 뉴스핌 · 2026.10.20 13:13 입력·수정 · 원문 직접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1 00:16 KST
- 연합뉴스 · 2026.10.12 16:20 송고 · 단식 돌입 보도 · 자료 확인 2026.10.21 00: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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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실제 부분파업과 농성
참여와혁신의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조합원 100여 명은 14일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각 회차의 시간과 중단 공정·생산량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4일 파업 기록을 확인 시각 현재의 전면 가동 중단으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장과 지회 사무장은 12일 광주청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고 15일 보도에서 4일째로 확인됐습니다. 지회장은 14일 삭발 뒤 사내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단식·천막농성은 생산 노동자 전체의 파업과 구분합니다.
노사 입장과 향후 계획
노조는 장기 교섭에도 노사관계 정상화와 노동3권 보장 문제가 풀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최대주주인 지자체의 해결을 요구합니다. 12일 연합뉴스에 실린 회사 입장은 회사 능력 내에서 전향적인 안을 냈지만 노조가 수용하지 않았으며 노동 당국 조사와 사법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노조의 탄압·부당노동행위 관련 주장은 당사자 주장으로 구분하고 모든 의혹에 대한 확정 판단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15일 보도에서 지회장은 생산에 직접 영향을 줄 파업 전술 배치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파업 실행 날짜·기간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제조업 분쟁이며, 자동차를 만든다는 이유로 교통 운수 파업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영향
추가 파업 여부, 최종 합의·철회, 공정별 가동률, 완성차 생산 감소량과 고객 인도 지연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납품·출고 일정은 회사와 판매사의 해당 계약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 참여와혁신 · 2026.10.15 16:36 입력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 연합뉴스 · 2026.10.12 16:20 송고 · 노사 양측 입장 · 자료 확인 2026.10.16 00: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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