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 공공 문화예술·공연장

대구문화예술진흥원 10월 6일 쟁의투표 가결 기록…현재 파업·타결 미확인

과거 투표 기록·조정 후속과 실제 파업 미확인

10월 6일 원문에서 조합원 66명 중 57명 투표·54명 찬성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8일 조정과 이후 협상을 예고한 기록이며, 28일 현재 실제 파업 일정·돌입·타결 및 공연 취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10월 6일 가결 사실을 새로 수록

영남일보의 10월 6일 16:49 입력·18:01 수정 원문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노조가 이날 비상총회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체 조합원 66명 중 57명이 투표했고 찬성 54명, 반대 3명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투표 기록이며 28일 새 파업 예고가 아닙니다.

조정 예고와 실제 돌입을 구분

6일 보도 당시 노조는 8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이후 협상을 이어가고 실제 파업 여부·방식은 다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색에서는 8일 조정 결과, 이후 파업 일시·참여 인원, 철회나 최종 타결을 확인할 후속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투표 가결만으로 현재 파업 중이거나 쟁의권이 최종 확보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교섭 쟁점과 공연 영향

한국일보와 매일신문의 9월 말~10월 초 보도는 21차례 교섭에서 임금,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고용 및 노동조건 승계를 두고 합의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노조는 하위직 처우와 인사 협의를 요구했고, 진흥원·대구시는 임금 운영 기준과 인사·경영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공연장 운영 차질은 당시 가능성으로 언급됐을 뿐, 이번에 확인된 취소·중단 실적은 없습니다. 관람 예정 공연의 실제 운영은 해당 공연장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출처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전국 업종별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