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근로복지공단과 산하 산재병원
근로복지공단 노조, 11월 두 차례 경고파업과 조건부 총파업 예고
12·17일 경고파업·26일 조건부 총파업 예고
근로복지공단 노조는 11월 12일과 17일 경고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 26일 산하 병원 인력을 포함해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확인한 일정과 조건
노조는 11월 4일 세종 고용노동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12일과 17일에는 경고파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6일 총파업은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이며, 헤럴드경제 최신 기사에 나온 약 8,000명은 노조가 예고한 규모입니다.
공단과 병원 이용 영향
총파업이 시행되면 산재 보상·고용보험 관련 업무와 산재병원 진료에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사·병원별 참여와 업무 조정, 진료 예약 변경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임금 격차 해소와 인력·예산 확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확인한 출처
- 헤럴드경제 · 2026.11.04 15:44 입력, 11.05 12:56 수정 · 자료 확인 2026.11.06 10:54 KST
- 헤럴드경제 · 2026.10.28 17:39 입력 · 자료 확인 2026.11.06 10:5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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