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의료원 · 전공의 교섭단위 · 병원별 적용 범위 미공개

중앙대의료원·전공의노조 27일 잠정합의…추가 협의·투표 남아

노동쟁의 조정 중 잠정합의·최종 투표 전·실제 파업 미확인

9월 교섭 결렬과 단체행동 가능성 제기 이후 중앙대의료원과 전공의노조가 27일 조정 과정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보도됐습니다. 추가 협의와 조합원 투표가 남았고 실제 파업·진료 차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일정과 상태

교섭 분쟁의 후속 경과입니다

데일리메디의 10월 29일 15:11 원문은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의 설명을 인용해 중앙대의료원과 노조가 27일 노동쟁의 조정 과정에서 임금 인상과 급여체계 개선 TF 구성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사는 6월부터 교섭했으나 9월 임금 산정 방식 등을 놓고 결렬됐고, 노조는 조정 신청과 함께 단체행동 가능성을 밝혔던 사안입니다.

남은 절차와 미확인 사항

일부 쟁점은 추가 협의가 필요하며, 협의 후 조합원 찬반투표로 최종 수용 여부를 정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임금 인상률·적용일과 TF 운영 방식, 병원별 적용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비임금 요구는 이후 단체협약에서 논의할 예정이라는 노조 설명입니다.

실제 파업 개시, 파업 예고 철회나 외래·수술·응급실 차질을 확인한 보도가 아닙니다. 잠정합의를 최종 타결로 표시하지 않으며, 개별 진료는 해당 병원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출처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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