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23일 파업 철회…잠정합의 뒤 첫차부터 정상운행
본사 노조 파업 철회·잠정합의·전 노선 정상운행 보도22일 밤 추가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23일 예고 파업을 철회했고, 첫차부터 전 노선이 정상 운행 중이라고 23일 보도됐습니다. 임금 3.5% 인상과 29명 증원 건의 등이 포함됐으며 조합원 투표·최종 서명은 남아 있습니다. 자회사 사건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예고 파업 철회와 운행 확인
세계일보의 10월 23일 07:24 보도는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22일 밤 추가협상을 거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고, 노조가 23일 첫차 파업을 철회해 도시철도 전 노선이 정상 운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날 비상수송계획의 평일 75%·비혼잡 시간 58% 수치를 현재 운행 실적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잠정합의와 최종 타결 구분
합의안에는 임금 3.5% 인상, 현장 결원 해소를 위한 29명 증원의 부산시 건의, 공무직 처우 개선 등이 담겼다고 보도됐습니다. 29명은 채용 완료가 아닌 증원 건의입니다. 노조 대의원대회·조합원 총투표와 최종 서명 절차는 아직 남아 있어 최종 협약 체결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확인할 자회사 교섭
이 글의 철회는 부산교통공사 본사 노조 사건입니다. 운영서비스지부의 청소·시설 분야 파업 지침은 별도 사건이며, 본사 잠정합의만으로 자회사도 철회·타결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출처
- 세계일보 · 2026.10.23 07:24:01 KST · 첫차 정상운행·잠정합의·잔여 절차 · 자료 확인 2026.10.23 09:18 KST
- 조선비즈 · 2026.10.22 23:37:18 KST · 추가협상 합의·정상운행 방침 · 자료 확인 2026.10.23 09:18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이전 확인 기록 — 2026년 10월 23일 갱신 전
아래는 각 확인 시점의 과거 기록입니다. 현재 일정과 상태는 위의 이번 확인 내용을 따릅니다.
이번에 확인한 변화
새로 확인한 비상수송계획
10월 21일 메가경제와 뉴데일리는 부산시가 전날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2일 오후 3시 최종교섭이 결렬될 경우 23일 첫차부터 파업한다는 조건부 예고에 대비한 계획입니다. 교섭 결과나 실제 운휴 확정 발표와 구분합니다.
| 구분 | 시가 마련한 계획 |
|---|---|
| 평일 전체 | 평시 대비 평균 75% 운행 |
| 출퇴근 시간 | 07:30~09:00·17:30~19:30 평시 수준 100% 운행 |
| 그 밖의 시간 1~3호선 | 58% 운행·배차 8~20분 |
| 토요일·휴일 | 평시 대비 각각 73.9%·58.7% 수준 |
| 무인운전 4호선 | 정상운행 방침 |
위 수치는 파업이 실행될 경우의 계획이며 현재 운행 실적이 아닙니다. 열차별·역별 최종 시간표는 부산교통공사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부산김해경전철·코레일 동해선의 파업이나 감편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대체수송과 별도 자회사 사건
시는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와 도시철도역 주변 택시 집중 배치를 계획했습니다. 장기화하면 연계 시내버스 증편과 공무원 역무 지원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자회사 청소·시설 노동자의 별도 교섭·파업 예고는 별도 사건 글에서 구분하며, 21일 자회사 교섭의 최종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한 출처
- 메가경제 · 2026.10.21 08:18:47 입력 · 비상수송계획 원문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2 00:16 KST
- 뉴데일리 · 2026.10.21 14:27:54 입력 · 인쇄 원문 HTTPS 직접 확인 · 자료 확인 2026.10.22 00:16 KST
원문 게시 시각과 이 글의 KST 자료 확인 시각을 구분합니다.
22일 밤 추가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23일 예고 파업을 철회했고, 첫차부터 전 노선이 정상 운행 중이라고 23일 보도됐습니다. 임금 3.5% 인상과 29명 증원 건의 등이 포함됐으며 조합원 투표·최종 서명은 남아 있습니다. 자회사 사건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파업 예고와 실제 운행 변경은 다릅니다. 지금은 평소 시간표를 확인하고, 10월 22일 이후 공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투표 가결과 실제 파업 돌입은 구분해야 합니다
노동조합법은 쟁의행위의 조합원 직접·비밀·무기명 투표와 조정절차를 규정합니다. 도시철도는 필수공익사업에 해당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필수유지업무 인원과 운행계획은 별도 공식 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노동조합법 제41조 · 제45조
일반 법률 기준이며 부산교통공사 노사의 쟁의행위 적법성이나 실제 열차 운행률을 판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 투표 기간 | 2026년 9월 21~23일 |
|---|---|
| 부산교통공사 조합원 | 전체 4,414명 가운데 4,115명 투표, 3,603명 찬성 |
| 투표자 대비 찬성률 | 87.6% |
| 투표율 | 93.2% |
뉴시스는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소속 조합원 등을 합산하면 전체 투표자 5,020명 가운데 4,477명이 찬성해 89.2%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합산 수치와 부산교통공사 소속 조합원 투표 결과를 섞지 않겠습니다.
교섭과 파업 예고 일정
| 5월 28일 | 노사가 첫 본교섭을 시작했습니다. |
|---|---|
| 9월 8일 | 17차례 공식 교섭과 실무협의 뒤 노조가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
| 9월 14일 | 노조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9월 21~23일 |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
| 10월 22일 | 최종교섭과 함께 19:30 노포차량사업소 주차장 비상총회를 계획합니다. 결과는 미확인입니다. |
| 10월 23일 | 최종교섭 결렬 시 파업 돌입 예정입니다. 합의되면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
10월 23일은 실제 운휴가 이미 확정된 날짜가 아니라 노조가 제시한 조건부 파업 시작일입니다. 10월 22일 교섭 결과와 부산시·부산교통공사의 운행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양산선·안전인력과 공무직 처우 쟁점
| 양산선 인력 | 노조는 12월 개통 예정인 양산선 운영에 신규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
|---|---|
| 기존 노선 | 축소된 열차 운행 횟수 원상회복과 안전인력 충원을 요구합니다. |
| 공무직 | 임금·수당 차별 개선과 4조2교대 도입을 요구합니다. |
| 공사 입장 | 공사의 구체적인 최종 제시안과 10월 22일 수정안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위 항목은 노조가 공개하거나 언론에 설명한 요구입니다. 인력 부족으로 실제 안전사고나 전 노선 운행 차질이 발생했다는 뜻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운행과 대체 이동 확인
2026년 10월 11일 22:35 KST 기준 부산교통공사 공식 운행 현황에는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노포, 2호선 장산~양산, 3호선 수영~대저, 4호선 미남~안평이 모두 정상운행으로 표시됩니다. 10월 23일 노선별 감축 운행표, 운휴 열차, 역별 통제 목록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운행률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부산교통공사 공식 시간표와 실시간 안내를 이용하고, 10월 22일 최종교섭 이후 공지에서 실제 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부산김해경전철과 동해선은 운영기관이 다르므로 부산교통공사 1~4호선 파업 예고와 자동으로 묶어 해석하지 마세요.
도시철도지하철 파업 현황 보기운영기관별 예고·진행·종료 상태를 확인하세요.→ 지역 검색부산 이동 경로 주변 버스 찾기지역을 기준으로 버스 정보를 확인하세요.→ 노선 검색대체 버스 노선번호 검색정류장·운행사·노선번호로 확인하세요.→ 대체 교통버스·인접 노선 환승 확인공식 운행계획이 나오면 실제 대안을 비교하세요.→관련 문의처
13일 철야농성과 22일 비상총회
노조는 13일 부산시청 앞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본사 노조는 22일 19:30 노포차량사업소 주차장에서 비상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교섭 결렬 시 23일 파업이라는 기존 조건부 계획과 구분해 기록합니다. 청소·시설 자회사 노동자들의 21일 최종교섭·22일 예고와는 대상과 날짜가 다릅니다.
노조의 추가 안전인력 755명 필요 주장은 노조 입장입니다. 농성 시작만으로 열차 운휴나 감축 운행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아래 10월 11일 정상운행 확인은 그 시각의 기록이며 오늘의 전체 운행을 새로 검증한 자료가 아닙니다.
확인한 출처
부산교통공사 공식 호선별 현황을 2026.10.11 22:35 KST에 재확인했습니다. 1~4호선 모두 정상운행으로 표시됩니다. 9월 29일 뉴시스 후속 보도는 조정 종료와 10월 22일 최종교섭, 결렬 시 23일부터의 파업 계획을 전합니다.
- 부산교통공사 공식 운행 현황, 1~4호선 정상운행확인 2026.10.04 19:11 KST
- 뉴시스, 쟁의행위 투표 결과와 10월 22일 비상총회 예고2026.09.23 18:58 수정
확인 2026.10.04 10:10 KST - 부산일보, 투표 결과와 10월 23일 조건부 파업 일정2026.09.23 21:18
확인 2026.10.04 10:10 KST - 매일노동뉴스, 최종교섭 일정과 인력·공무직 쟁점2026.09.28 06:32
확인 2026.10.04 10:10 KST - 부산교통공사 공식 민원편람, 대표전화 1544-5005확인 2026.10.04 10:10 KST
- 부산교통공사 공식 운영기관별 문의 안내확인 2026.10.04 10:10 KST
- 뉴시스 · 2026.10.13 13:41:16 등록, 14:44:25 수정 · 자료 확인 2026.10.15 00:14 KST
업데이트 내역
부산지하철노조는 13일 부산시청 앞 철야농성에 들어갔으며 22일 19:30 노포차량사업소에서 비상총회를 열 계획입니다. 교섭 결렬 시 23일부터 파업한다는 기존 조건부 예고를 유지합니다. 농성은 열차 운행 중단과 구분하며 새 감축표·운휴는 미확인입니다.